메뉴 검색
美 5월 수입물가. 전년비 4.3% ↑ … 지난해 2월이후 가장 큰폭 상승 2018-06-15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5월 미국의 수입물가상승률이 2개월 연속 상승하며 지난해 2월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나타냈다.

 

미국 노동부는 5월 수입 물가가 전월대비 0.6%, 전년 동월비 4.3% 상승했다고 14일(현지시간) 밝혔다. 지난해 2월이후 가장 큰 폭의 상승이다. 석유제품을 비롯한 여러 품목에서 가격 오름세가 나타났다. 특히 원유가격 상승의 영향을 받은 연료 수입가격이 전월비 4.9%로 크게 올랐다. 수입물가상승은 향후 생산자와 소비자물가 상승으로 이어져 미국 인플레이션 기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최신기사

포토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