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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오신날, 부처님 웃으시면 좋겠네 2018-05-22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고암기자]

 

세속화된 현대도시에서 서로 스쳐가는 사람들. 어린이의 얼굴에서 빙그레 웃으시는 부처님 얼굴을 본다.

 

시민들은 정치・사회 영역등에서 자신의 의사표현을 통해 자신이 성스러운 인간임을 입증한다. 요즘 정치공연장에서 벌어지는 좁은 프레임에 눈살을 펼새없다. 정치영역에서 공연장은 있는 데 시민이 함께 관람할 공연이 별로 없기 때문일까. 아니면 식상한 네거티브 행태들 …

 

민주주의가 발달한 나라일수록 ‘타자의 차이’를 인정하는’ 인정의 정치학, 차이의 정치학과 함께 ‘차이를 사소화하는 ’스타일의 정치학‘이 발달되어있다. 정치공연장에서 정치인들이 서로 호혜적으로 상대방의 공연을 인정하면서 미래 세대들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정책대안을 제시하면서 정치발전을 해나가길 희망해본다.

 

부처님 오신날 ! 빙그레 웃으시는 부처님 얼굴을 그려본다, 마음이 깃털처럼 가벼워진다. 하나가 되는 아름다운 세상을 잠시 꿈꾸어 본다.

 

 

고암기자 jyjang419@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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