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4월 산업생산지수, 예상치 웃돈 0.7% 상승
2018-05-18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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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16일(현지시간) 발표한 지난달 미국산업생산지수가 예상치보다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로이터,브름버그등 주요외신에 따르면 4월 산업생산지수(2012=100)는 107.3으로 전월대비 0.7% 상승했다. 3개월연속 상승으로 전년동월비로는 3.5% 상승했다. 제조업 생산지수는 전월대비 0.5 상승했다. 설비가동률은 78%로 전월보다 0.4%포인트 상승했다.
미국산업생산지수 상승률이 예상치를 웃돌며 달러화 대비 엔화 약세 기조가 이어졌다. 16일(현지시간)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환율은 1달러= 110.40엔을 기록했다. 연초(1일,112.29엔)과 비교하면 1.89엔(1.67%) 하락한 수준이다.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