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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성평등-생활균형, 서울형 강소기업 최대 6000만원 지원 2018-05-14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서울시가  ‘성평등-생활균형, 서울형 강소기업 지원계획’을 14일 발표했다. 서울시는 ‘서울형 강소기업’ 지원 대상자를 오는 14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울 거주 청년(만18세~34세)을 채용하면 ‘근무환경개선금’을 최대 6.000만원 지원한다. 청년 2명을 정규직으로 채용하면 기업당 최대 3,000만원의 ‘근무환경개선금’을 지원하고, 고용환경우수기업으로 선정되면 추가로 3,000만원을 지급한다. 여성재직자 30%미만 기업이 여성청년을 채용하거나, 뉴딜일자리 등 취업지원프로그램 참여 청년을 채용하면 지원금으로 우대해서 지급한다.

 

 

서울시는 근무환경개선금’은 휴게・편의시설, 육아시설 설치등 사내복지 개선, 자기계발비 지급등 복지개선비용으로 사용토록했다. 신규직원을 위한 ‘조직 적응 심리상담과 수평적 조직문화 워크숍 등 기업문화 조성에도 활용 가능하다.


 또 유연근무를 확대하거나, 노동시간 단축등 일생활 균형문화를 실현하는 기업을 지원한다.연간 유연근무 이용자 수, 휴가・연간 증가실적, 원격근무 인프라 등을 평가해 매년 말 50곳의 우수기업을 선정해 기업당 최대 1000만원을 포상한다. 노동시간 단축을 통해 청년을 채용한 기업에도 1,000만원의 근무환경개선금을 추가로 지원한다.

 

시사바로타임즈편집부

 

 


[덧붙이는 글]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홈페이지(www.seoul.go.kr) 또는 서울일자리포털(http://job.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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