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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4월 달러 곳간 179억 달러 감소 … 달러강세 영향 2018-05-08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장혜린기자

 

중국의 4월 외환보유액이 미국달러화 강세의 영향을 받아 감소했다. 1개월여 동안 위안화가치는 달러 대비로 0.90% 약해졌다.

 

중국 중앙은행인 런민(人民)은행이 7일 발표한 4월 말 현재 외환보유액은 3조 1248억5000만 달러로 지난달 보다 179억6800만 달러가 감소했다. 지난해 말(3조 1399억 달러)보다는 151억달러 줄었다. 중국은행은 달러화강세를 반영한 자산가격 조정으로 외환보유액이 줄었다고 설명했다.

 

같은달 역내 달러・위안(CNY) 환율은 6.3322위안을 나타냈다. 역내 달러・위안(CNY) 환율은 1월말 (6.2888위안)에서 2월말 6.3310위안으로 내려왔다. 3월말 현재 역내 달러・위안(CNY) 환율은 6.2755 위안을 기록했다.

 

장혜린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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