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서비스업 확장세 둔화 … 4월 ISM 서비스업 지수 56.8
2018-05-04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장혜린기자]
미국 경기선행지표(산업지표)인 지난달 ISM 서비스업 경기지수가 지난해 4월이후 최저치를 나타냈다.
3일(현지시간) 로이터,블름버그등 주요외신에 따르면 미국공급관리자협회(ISM)가 발표한 4월 ISM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56.8로 전월(58.8)보다 2.0포인트 하락했다.
4개항목을 살펴보면 4월 기업활동지수는 59.1로 전월(60.6)보다 1.5포인트 하락했다, 고용지수는 53.6으로 전월(56.6)보다 3.0포인트 하락했다. 가격지수는 61.8로 전월(61.5)보다 0.3포인트 하락했다. 신규 수주지수는 60.0로 전월(59.5)보다 0.5포인트 소폭 상승했다.
한편 금융정보업체 IHS 마킷이 발표한 미국의 4월 서비스업구매관리지수(PMI)는 54.6으로 집계됐다. 전월(54.0)대비로는 0.6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 지표의 기준점은 50p이다. 50p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 해당 산업경기를 긍적적으로 판단한다.
장혜린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