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서점,문구점 창업자 크게 줄고 패스트 푸드점인기
2014-10-29
편집국 sisabarotime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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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회기로)
문구점,PC방, 서점등 업종에 창업자가 크게 줄어 인기도가 떨어지는 업종으로 나타났다.
국세청은 27일 국민 일상생활과 밀접한 30개 업종에 대한 2009년과2013년 개인사업자 변동현황을 공개했다. 2009년보다 지난해 점포수가 늘어난 업종은 페스트푸드점(64.1%), 편의점(56.5%),휴대전화판매점(56.1%) 등이었다. 신홍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