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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변하는 ‘모바일커머스 환경’, 소비자보호는 ? 2018-04-23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온라인 쇼핑 환경이 빠르게 급변하고 있지만, 관련법과 현실은 이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다. 전문가들은 소비자보호와 효과적인 피해 구제를 위한 방안이 마련돼야 한다고 주장한다.

 

온라인 쇼핑시장에서 모바일커머스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온라인 쇼핑거래액은 78조2천2백억원이다. 모바일쇼핑은 47조 8천300억원으로 온라인 쇼핑거래액의 61.2%를 차지한다.

 

모바일커머스의 급격한 성장에 비례해 플램폼사업자의 영향력도 커졌지만, 소비자 불만은 줄지않고 있다. 이에 따른 우려는 지난달 16일 한국소비자연맹과 서울시전자상거래건터가 공동주최한 ‘모바일쇼핑시대, 소비자보호토론회’에서도 제기됐다. 플랫폼사업자의 소비자보호 책임강화와 피해구제를 위한 관련법 개선을 논의한 자리였다.

 

플랫폼 중심의 모바일 커머스가 소비생활의 중심이된 시대, 플랫폼 사업자들은 온라인 쇼핑시장에서 시장의 주도권을 잡기위해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 모바일커머스의 급격한 성장에 비례해 플램폼사업자의 영향력도 커졌지만, 소비자 불만은 줄지않고 있는 실정이다.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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