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청소년 노동인권 나아지고' 있는 중
2018-04-17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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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아르바이트(청소년 노동시) 시 노동계약서 작성 비율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가 17일 발표한 “2017년 서울시 어린이・청소년 인권 실태조사”에 따르면 서울시 청소년 아르바이트 시 노동계약서 작성 비율은 지난해 53.6%로 5년전(2012년) 23.8%보다 29.8%포인트 높아졌다, 부모동의서 작성여부는 57.4%로 5년전 보다 17.2% 포인트 높아졌다.
시사바로타임즈편집부
[덧붙이는 글]
2017년 서울시 어린이・청소년 인권 실태조사’ 결과보고서는 서울시 누리집정보소통광장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http://opengov.seoul.g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