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1분기 GDP 증가율 6.8% … 경제하방압력 여전히 존재
2018-04-17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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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장혜린기자]
시진핑 집권 2기. 중국 1분기 국내총생산(GDP)증가율이 목표치를 웃돌았다. 로이터,블름버그등 주요외신에 따르면 17일 중국 국가통계국은 중국 1분기 GDP 증가율이 전년동기보다 6.8% 증가했다고 밝혔다. 전분기대비로는 1.4% 증가한 수준이다.
올해 중국은 경제개혁에 집중하게 되면서 경제하방압력은 높은 편이다. 중국 당국은 고속성장단계에서 질적성장단계로 전환하는 상황이다. 중국은 13.5 규획의2020년 전면적 소강사회 건설을 목표(6.5~7.0%구간)로 안정적 성장률이 가능한 성장률 목표치(6.5내외)를 설정했다.
장혜린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