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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사랑채 분수대광장에 설치된 인권표지석 2018-04-16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사진 서울시 제공)

 

4.19 최초 발포 현장인 청와대 사랑채 분수대광장 우측 보도 바닥에 인권현장 동판이 설치됐다. 서울시는 4.19혁명 58주년을 맞아 국가폭력에 저항을 상징하는 역삼각형 인권표지석을 설치했다고 16일 밝혔다.

 

시사바로타임즈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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