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3 월 종합 PMI(확정치) 55.1 … 전월대비 2.5P 하락
2018-04-07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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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 최대 경제대국인 독일의 3월 종합 구매관리자지수(PMI)가 2개월 연속 하락해 지난해 7월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같은달 유로존 종합 PMI(확정치)는 지난해 1월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5일(현지시간) 금융서비스업체 IHS마킷이 집계한 독일의 3월 종합PMI(확정치)는 55.1으로 전달(57.1)보다 2.0포인트 하락했다. 2011년 4월이후 최고수준을 기록한 1월 지수(59.0) 보다는 3.9포인트 하락한 수치로 2017년 7월이후 최저치다. 하지만 여전히 성장세다. 이 지수는 50보다 높으면 경기확장을, 낮으면 경기 위축을 나타낸다. 서비스업 PMI는 서비스업 PMI는 53.9으 전달(55.3)보다 1.4포인트 하락했다.
유로존의 같은 달 종합 PMI는 55.2로 전달(57.1)보다 1.9포인트 하락했다. 유로화 강세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유로존 국가 중 프랑스 종합PMI는 56.3으로 전월(57.3)보다 1.0포인트 하락했다.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