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부권, 생활체육 중심 ‘다락원 체육공원’ 8일 개장
2018-04-05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사진 다락원체육공원, 서울시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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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방기웅기자]
(사진 다락원체육공원, 서울시제공)서울 동부권에 시민들이 건강과 여가를 누릴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된다. 서울시는 오는 8일 ‘다락원 체육공원(도봉산역 인근)’을 개장한다고 6일 밝혔다.
‘다락원 체육공원(시설면적 49,830㎡)은 자연친화적인 생활체육시설로 조성했다. 실내 배드민턴장( 14면), 테니스장(실내 3면,실외 5면), 축구장(1면)과 동호인 커뮤니티공간, 주차장등 편의시설을 갖췄다.
‘다락원’이란 명칭은 시민공모를 통해 선정했다. 도봉구와 의정부시 경계에 있던 숙박시설인 다락원에서 따온 것으로 역사성을 담았다. ‘다락원 공원’시설은 창동운동장 부지 시설을 옮겨와 설치했다. 창동운동장 부지에는 서울아레나 복합문화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평화문화진지・창포문화공원과 아울러 다락원 공원조성으로 10만㎡ 규모의 체육・생태・문화복합단지가 만들어졌다”며 “동부권 시민들의 생활체육 및 여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방기웅기자 gyb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