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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3월 4주차 고용시장, 견조 …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1973년 이후 최저치 2018-03-30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미국 고용시장 호조세가 지속됐다. 3월 4주차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지난 1973년 이후 가장 적은 수준을 기록했다.

 

로이터,블름버그등 주요외신에 따르면 미국 노동부 (노동통계국)는 3월 4주차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는 21만 5천 건(계절 조정치)으로 전주대비 1만2천건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1973년 이후 가장 적은 수준이다. 신규실업급여청구건수는 158주 연속 30만건을 밑돌며 견조한 고용시장을 나타내고 있다. 실업률은 지난해 4월이후 4.5% 미만으로 지속 떨어져 사실상 완전고용상태다. 전문가들은 골디락스가 다시 미국 고용시장에 돌아온 것으로 진단하는 분위기다.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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