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청년 커뮤니티공간’ 동남권 추가조성
2018-03-29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조감도)
(위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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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방기웅기자]

(조감도)
서울 동남권에 청년이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이 조성된다. 서울시는 개포디지털 혁신파크 내에 청년공간 (무중력지대 강남,조감도)을 조성한다고 29일 밝혔다. 지상1층규모(400㎡)로 10월말 준공할 계획이다.
(위치도)
서울시내 이같은 공간(무중력지대)은 금천구(G벨리), 동작구(대방동),양천구에 마련돼있다. 서대문, 성북, 도봉구 무중력지대는 연내 개관 예정이다. 청년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방기웅기자 gyb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