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존 3월 종합 PMI (속보치) 55.3 …전달비 1.8p ↓
2018-03-23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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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화 강세가 이어지면서 유로존(유로화사용 19개국) 성장세가 주춤했다. 22일(현지시간) 금융서비스업체 IHS마킷이 집계한 유로존의 3월 종합PMI(속보치)는 55.3 으로 전달(57.1)보다 하락했다. 두달 연속 하락이다. IHS마케의 크리스 위리엄슨은 이에대해 경기 하강을 시사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PMI 지수는 50보다 높으면 경기확장을, 낮으면 경기 위축을 나타낸다.
같은달 서비스업 PMI는 55.0으로, 전달(56.2)보다 1.2포인트 떨어졌다. 제조업 PMI도 56.6으로 전월(58.6) 보다 2.0 포인트 하락했다. 유로화 강세로 유로존 주요국 경기성장 속도도 주춤했다. 유로존 최대 경제대국인 독일의 종합 PMI는 55.4로 전월(57.6)보다 2.2 포인트 하락했다. 프랑스 종합PMI는 56.2로 전달(57.3)보다 1.1포인트 하락했다.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