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주택 착공건수, 시장예상치 상회 … 전월비 7.0% 감소
2018-03-19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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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미국 주택부문 공급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6(현지시간) 미국 상무부산하 조사통계국은 2월 주택 착공실적은 123만 6천 가구(연간 환산기준)라고 밝혔다. 시장예상치인 129만건을 웃돈 수치다. 직전 월보다는 7.0% 감소한 수준이다. 지난해 12월 주택착공실적 (119만 건) 대비 3.9% 감소했다.
단독주택 신규 착공은 90만2천가구로 1월대비 2.9% 증가한 반면 다세대주택 신규 착공은 31만7천 가구로 전월대비 감소했다. 2월 주택착공건수의 선행지표인 건축허가실적은 129만8천건으로, 직전월비 5.7% 감소했다.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