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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오늘 ‘다음 세대 사회혁신’ 포럼 개최 2018-03-19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깨끗한 환경에서 한국 청년들이 공정한 출발선에 설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공개토론회가 열린다. 서울시는 오늘 19일 오후 2시부터 ‘차세대 사회혁신’을 주제로 공개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다음세대를 위한 사회적 자원의 재분배와 환경문제를 함께 고민하는 포럼이다.

 

 

‘탄소 없는 도시’ 실현을 위한 정책 방안이 논의된다. 김병권 서울협치 자문관이 발제를 통해 환경과 일자리 첨단 ICT 기술의 융합을 향후 서울시 도시혁신의 대표 과제로 제안한다. 이후 유정민 수석연구원(서울에너지공사 에너지연구소)의 사회로 신근정 팀장(녹색연합 기후 에너지팀), 윤태환 대표(루트 에너지), 강신호 소장(대안에너지 기술 연구소)이 토론에 참여한다.

 

 

김민수 청년 유니온위원장이 ‘청년, 한국 사회의 분배 정의를 요구하다’라는 제목으로 발제자로 나선다. 발제자는 ‘청년사회 출발 자산’ 제공을 강조한다. ‘청년사회 출발 자산’은 세대 간 자원재분배, 세대 내 불평든 등을 위해 상속세, 증여세, 보유세등을 청년 세대에게 지급하여 모든 청년에게 공정한 기회를 보장하는 제도다. 이후 전효관 서울기획관의 사회로 정태인 소장(칼폴라니사회경제연구소소장), 강남훈 교수(한신대 경제학과), 기현주 센터장(서울시 청년활동지원센터)이 토론을 이어간다.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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