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사람과 사람) 그리운 얼굴들 2018-03-08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그리운 얼굴들

 

[시사바로타임즈= 고암기자]

 

 


 

눈을 들면 머언 하늘가에 웃는 그리운 얼굴들이 보인다. 누군가의 눈물을 닦아주기 위해 매일 아침 손수건을 챙기던 그 얼굴들, 별난 세상에 함께 고민하던 그 얼굴들, 아지랑이 타고오는 봄 기적소리 종을 울린다. 차갑지 않은 바람 스칠 때 그 얼굴들 보련다.

 

고암기자 jyjang419@sisabarotimes.com

 

 

최신기사

포토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