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2월 달러 곳간 13개월 만에 감소… 3조1345억 달러
2018-03-08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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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2월 외환보유액이 13개월만에 처음으로 감소했다. 위안화 환율변동이 주 배경으로 진단된다
7일(현지시간) 중국 중앙은행인 런민(人民)은행이 발표한 2월 말 현재 외환보유액은 3조 1345억 달러로 지난달 (3조 1614억 달러) 보다 269억 달러가 감소했다. 지난해 말(3조 1399억 달러)보다는 54억달러 줄었다. 로이터,블름버그등 주요외신에 따르면 캐피털 이코노믹스는 외환보유액 감소는 주로 환율변동에 의한 것으로 분석했다.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덧붙이는 글]
역내 달러・위안(CNY) 환율은 1월말 (6.2888위안)에서 2월말 6.3310위안으로 내려왔다. 7일 현재 역내 달러・위안(CNY) 환율은 6.543 위안을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