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서비스업 확장세 지속 … 2월 ISM 지수 59.5, IHS 서비스업 지수 55.9
2018-03-06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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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미국 경기선행지표(산업지표)인 ISM 지표와 PMI지표가 엇갈렸다. 2월 ISM 서비스업 경기지수는 전달보다 소폭 하락한 반면 IHS 마킷이 발표한 미국의 같은달 PMI) 확정치는 전달보다 상승했다.
5일(현지시간) 로이터,블름버그등 주요외신에 따르면 미국공급관리자협회(ISM)가 발표한 2월 ISM 서비스업 경기지수(확정치)는 59.5로 3개월만에 오름세로 반전한 전월(59.9)보다 0.4포인트 하락했다. 4개항목 중 신규수주지수가 큰폭으로 상승한 반면 고용지수는 하락했다. 이달 신규수주지수는 64.8로 전월(62.7)보다 2.1포인트 상승했고, 고용지수는 55.0으로 전월(61.6)보다 6.6포인트 하락했다.
한편 금융정보업체 IHS 마킷이 발표한 미국의 2월 서비스업구매관리지수(PMI) 확정치는 55.9로 집계됐다. 9개월이래 최처치를 나타낸 전월(53.3)대비로는 2.6포인트 상승했다. 이 지표의 기준점은 50p이다. 50p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 해당 산업경기를 긍적적으로 판단한다.
ISM 지수와 PMI 지수는 50보다 높으면 경기확장을, 낮으면 경기 위축을 나타낸다.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