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존 2월 제조업 PMI (잠정치) 58.6 … 獨 장기 국채가격 소폭 상승
2018-03-02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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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장혜린기자]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의 2월 제조업 PMI (잠정치)가 기준점인 50을 웃돌며 경기확장을 나타냈다. 지난달(59.6) 보다 1.0포인트 하락했다. 이에 영향을 받은 독일 장기국채가격은 상승했다.
금융정보업체 IHS 마킷이 1일(현지시간) 발표한 유로존의 2월 제조업 PMI (잠정치)는 58.6으로 집계됐다. 지난달(59.6) 보다 1.0포인트 하락했다. 프랑스 제조업 PMI는 55.9로 지난달(58.4)보다 2.5포인트 낮아졌다. 6개월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
유로존 최대경제대국인 독일의 제조업 PMI는 60.6으로 지난달(61.1)보다0.5포인트 하락했다. 이에 영향을 받은 독일 장기국채금리는 하락했다. 이날 유럽 채권시장에서 독일의 장기 10년 만기 국채 금리는 0.64%로 전일보다 1bp(1bp=0.01%)하락했다. 채권금리 하락은 채권가격 상승을 의미한다.
장혜린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