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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케이스-실러 주택가격지수 , 지난해 12월 전년비 6.3% ↑ 2018-02-28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지난해 12월 미국 주요 20개 도시의 주택가격을 나타내는 S&P/Case -SHiller 지수(이하 S&P지수)는 지난해 같은달에 비해 6.4% 올랐다. 전월(11월 6.4%)과 비교하면 소폭 둔화됐다.

 

S&P 지수 위원회는 27일(현지시간) 이같이 발표했다. 미국 S&P 지수 증가율은 지난 2년이 넘는 기간 동안 5% 전후반대를 기록했다. 미국 주택시장은 지난해 지속적인 성장세를 나타냈다. 로이터,블름버그등 주요외신에 따르면 이코노미스트들은 낮은 주택재고가 지난해 S&P지수 상승률을 끌어올린 것으로 진단했다. 공급불균형이 주택가격 상승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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