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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1월 근원 CPI 상승률 횡보 … 구로다 목표치 보다는 여전히 큰 차이 2018-02-26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장혜린기자]

 

일본 1월 소비자물가지수(신선식품포함) 상승률이 2014년 7월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23일 일본 총무성이 발표한 1월 CPI 상승률(소비자물가지수)은 전년동월비 1.4% 상승했다. 신석식품을 제외한 1월 근원 CPI는 전년 동월비 0.9% 상승했다. 로이터 블름버그등 주요외신은 이같이 보도했다.

 

일본의 근원 CPI는 에너지를 포함하고 있다. 일본 근원 CPI는 지난해 들어 유의미한 물가상승률을 나타냈다. 지난해 11월이후 변동 폭은 작은 편이다. 1월 CPI 상승은 가격변동이 심한 신선식품 가격이 CPI 상승률을 끌어올린 것으로 풀이된다.

 

구로다 일본은행 총재 2기. 일본은행의 스텔스테이퍼링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일본은행은 지난달 23일 경제,물가 전망 리포트에서 물가상승률 2% 목표달성시기를 2019년으로 전망하며 “신선식품을 제외한 소비자물가지수의 전년대비 상승률이 2%를 안정적으로 초과할 때 까지 통화확대 정책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혜린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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