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지난해 실질 GDP 성장률(확정치), 속보치보다 0.1% 낮은 2.0%
2018-02-26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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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통계청이 지난해 실질 GDP 성장률(확정치)를 발표됐다. 속보치 2.1%보다 0.1% 낮은 수준으로 집계됐다. 2차산업부진으로 2015년~2016년보다 둔화됐다.
멕시코 통계청(국립통계지리정보원, INEGI)이 발표한 2017년 실질 GDP 성장률(확정치)는 전년비 2.0%로 2016년 2.9% 보다 0.9%p 둔화됐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발표된 속보치보다 0.1% 낮은 수준이다. 성장률부진은 대규모 지진등 자연재해와 원유생산 부진으로 인한 석유산업 실적 악화가 성장을 저해한 주요 요인으로 풀이된다(2월4일 경제란 기사참조)
멕시코 경제는 향후 중남미지역 경제회복과 성장 유지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변수다. 연초 성장세는 양호한 출발을 보였다. 로이터,블름버그등 주요외신에 따르면 멕시코 중앙은행은 1월 성장률 전망치를 2.2%로 집계해 발표했다.
시사바로타임즈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