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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弱)달러 속 , 오르는 미국 장기국채금리 2018-02-21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국제금융센터에 따르면 20일(현지시간) 미국달러화지수가 국채금리 상승을 기초로 6영업일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올랐다. 이날 뉴욕외환시장에서 주요 6개국 통화에 대한 달러가치를 보여주는 미국 달러 인덱스 는 89.71로 전일(89.10)로 0.69% 하락했다. 전년말(12월29일, 93.35)과 비교할 때 3.8% 하락이다.

 

아직 미국 금리가 달러자산을 수요만큼 충분히 오르지 않았을까? 이날 미국 10년만기 장기 국채수익률(금리)은 2.89%로 전장대비 2bp(1bp=0.01%) 올랐다. 한편 독일 10년만기 장기국채수익률(금리)는 0.74%로 전장과 보합세를 보였다. 최근 미국과 독일의 장기국채금리 간극은 지난해 보다 커진 상태다.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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