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N포세대 주거부담줄인다 … 신혼부부용 주택 8만5천호 공급
2018-02-20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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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N포세대 주거부담줄인다 … 신혼부부용 주택 8만5천호 공급
서울시가 오는 2022년까지 신혼부부용 주택 8만5천호를 공급한다고 20일 밝혔다. 청년들이 주거비 부담때문에 결혼을 망설이거나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지원하기위함이다. 신혼부부용 주택 8만5천호 중 2만6천호는 공공임대주택으로, 4만9천호는 민간이 공급하는 공공지원주택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공공임대주택은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지원제도(연1조원규모)를 도입해 공급한다. 한 세대당 최대 2억원 이내에서 최장 6년간 1.2%의 이차보전을 통해 저리대출로 목돈마련을 돕는다.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