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세권청년주택, 노량진, 묵동에 추가건립
2018-02-20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노량진 역세권 청년주택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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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 역세권 청년주택 조감도)[시사바로타임즈=신달관기자]
지하철1호선과 9호선이 교차하는 노량진역 주변과 지하철 7호선 먹골역 대중교통 중심 주변에 역세권 청년주택이 건립된다. 역세권청년주택은 서울시가 2030 청년세대의 주거난 해소를 위해 5000㎡ 이하 소규모 토지(비촉진지구)에 개발·건립하는 사업의 일환이다.
19일 서울시 올해 2차 도시・건축 공동위원회 개최결과에 따르면 동작구 노량진동 37-1번지 일원(923.0㎡, 조감도)에 총 256가구의 역세권 청년주택이 추가 공급된다. 사업계획에 따르면 지하 2층, 지상 18층 규모로 공공임대주택 37가구를 포함해 256가구가 들어선다. 청년들을 위한 커뮤니티 시설도 제공된다.

(묵동 역세권청년주택조감도)
중랑구 묵동 176-39번지 일원( 1,978.20㎡,조감도)에도 역세권 청년주택이 추가공급된다. 노량진,묵동 역세권 청년주택은 도시관리계획(지구단위계획)이 결정・고시후 해당 사업지에 대한 관할 구청의 건축허가 관련 절차를 거쳐 착공하게된다.
신달관기자 moshin@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