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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슈타인마이어대통령, 서울시명예시민증 받는다. 2018-02-09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한반도 통일문제와 평화에 관심이 깊은 프랑크발터 독일 슈타인마이어대통령이 서울시 명예이 된다. 서울시는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에 참석하는 슈타인마이어 대통령에게 9일 명예시민증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슈타인마이어대통령은 7일부터 11일까지 4박5일 일정으로 우리나라를 국빈방문 중이다.

 

시사바로타임즈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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