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제1교역상대국 中 1월 교역지표 발표… 1월 수출 11.8, 수입 36.9% 증가
2018-02-09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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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1월 수출입지표가 발표됐다. 중국 정부가 주도하는 내수 주도 성장모델로의 전환이 이루어짐에도 수출과 수입모두 증가했다. 올 내수가 보다 양호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중국의 1월 수출은 전년동월비 11.8%, 수입은 전년 동월비 36.9% 증가했다. 무역수지 흑자규모는 203억4천만달러(약22조원)로 집계됐다, 대미무역수지는 218억 9500만달러 흑자로 집계됐다. 작년 12억 2억 5000만달러에 비해 14.3% 떨어진 수준이다.
위안화 기준으로는 수출은 1조3200억위안으로 전년동월비 6.0% 늘었다. 수입은 1조 1900억 위안으로 전년동월비 30.2% 증가했다. 중국의 무역수지는 1358억위안 흑자를 기록했다. 로이터,블름버그등 주요외신은 8일 중국해관총서 발표자료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