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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글로벌강소기업 자금등 지원, 이달 20일까지 2018-02-06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방기웅기자]

 

서울시등 글로벌강소기업위원회가 혁신성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서울 소재 중소기업(중견기업 포함)을 발굴・육성 지원한다.

 

서울시는 6일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 서울산업진흥원(SBA)와 함께 ‘글로벌 강소기업 발굴・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오는 2월20일 까지 신청가능하다. 지난해 기준 직접 수출액 500만불 이상인 중소기업( 벤처기업,이노비즈기업, 메인비즈 기업등 혁신형 기업은 직수출 100만불 이상)은 이번 육성사업에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기업에 대해서는 △ 최대 2년간 R&D 지원자금 6억원(연간 3억원이내)을 지원한다. △ 브랜드 개발, 온라인마케팅,외국어 포장 디자인 개발등 해외마케팅 지원자금은 최대 연간 1억원(총사업비의 70%이내)을 지원한다. 4년간 최대 2억원의 지원이 가능하다. △ 시제품 제작, 전문연구 장비 활용, 공정개선등의 자율지원을 위한 지원자금은 기업당 최대 3천만원을 지원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중소기업수출지원센터 홈페이지( www.exportcenter.go.kr)을 통해 신청한 후, 관련서류를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으로 방문 또는 우편 제출하면 된다. 관련양식은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 또는 서울지방중기청, 서울산업진흥원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방기웅기자 gob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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