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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1 월 종합 PMI(확정치) 59.0 … 7년 만에 최고치, 2018-02-06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장혜린기자]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 최대 경제대국인 독일의 1월 종합 구매관리자지수(PMI)가 81개월 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같은달 유로존 종합 PMI도 2006년 6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며 유로존의 견조한 경제회복세를 나타냈다.

 

 

독일 경제가 새해 첫달 광범한 성장세를 나타냈다. 5일(현지시간) 금융서비스업체 IHS마킷이 집계한 독일의 1월 종합PMI(확정치)는 59.0으로 전달(58.9)보다 0.1포인트 올랐다. 2011년 4월이후 최고수준이다. 이 지수는 50보다 높으면 경기확장을, 낮으면 경기 위축을 나타낸다. 서비스업 PMI는  57.3으로 전달(55.8)보다 1.5포인트 올랐다.

 

유로존의 같은 달 종합 PMI는 58.8로 전달(58.1)보다 0.7포인트 올랐다. 유로존 서비스업PMI는 58.0으로 전달(56.6)보다 1.4포인트 올랐다. 유로존 국가 중 프랑스 종합PMI는 59.6, 이탈리아는 59.0, 스페인은 56.7로 연초 순조로운 경기회복세 나타냈다.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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