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미래 혁신성장 5개년 프로젝트 발표’
2018-01-31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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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신달관기자]

향후 5년간 서울 곳곳에 창업과 기업지원 시설 66개가 새로 만들어진다. 스타트업 기업을 포함해 9,396개의 기업이 입주한다. 총 6만 2,533개를 일자리를 만든다.
서울시가 이같은 내용을 담은 ‘ 서울 미래 혁신성장 프로젝트’를 31일 발표했다. 4차산업혁명을 주도하고 성장판을 키워 ‘위코노믹스(WEconomics)’를 실현하겠다는 계획이다. 봉제・수제화등 도심제조업, 바이오・의료 클러스터 조성, 4차산업대응 R&D 단지조성,문화콘텐트산업육성, 혁신창업 친화적 기반조성, 테스트베드 도시 조성 등을 중심 과제로 삼았다.
신달관기자 moshin@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