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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주택시장, 美 케이스-실러 주택가격지수 증가율 지속 2018-01-31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장혜린기자]

 

지난해 11월 미국 주요 20개도시의 주택가격을 나타내는 S&P/Case -SHiller 지수(이하 S&P) 지수는 지난해 같은달에 비해 6.4% 올랐다. 시장예상치인 6.3%를 웃돈수치다.

 

로이터,블름버그등 주요외신에 따르면, S&P 지수 위원회는 주택가격이 물가상승률의 3배 속도로 상승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미국 S&P 지수 증가율은 지난 2년이 넘는 기간 동안 5% 전후반대를 기록했다. 미국 주택시장은 지난해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코노미스트들은 낮은 주택재고가 같은달 S&P지수 상승률을 끌어올린 것으로 풀이했다.

 

장혜린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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