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1월 소비자물가상승 , 식료품가격상승 여전히 주도
2018-01-31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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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장혜린기자]
독일의 1월 소비자물가지수 HICP(속보치)가 지난해보다 1.4% 올랐다. 식료품 가격이 꾸준하게 물가상승률을 끌어올렸다.
독일 연방 통계청은 독일의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속보치는 지난해 같은달보다 1.6% 오르고, 지난달보다 0.7% 떨어졌다고 30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유럽중앙은행(WCB)의 물가지수 측정방법에 따른 HICP속보치는 지난해와 비교해 1.4% 올랐다. 전월과 비교하면 1.0% 내렸다.
지난해 에너지 가격과 식료품 상승 주도의 물가상승이 이어질까? 로이터, 블름버그등 주요외신에 따르면 이달에는 에너지 가격상승세는 둔화됐지만 식료품 가격상승률은 확대됐다. lBBW의 이코노미스트는 수개월간 독일의 물가상승률 불안이 지속될 것으로 진단했다.
장혜린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