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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존, 1월 서비스업 경기확장속도 ↑, 제조업 경기확장속도 ↓… 종합 PMI (속보치) 58.6 2018-01-25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 1월 종합PMI 속보치가 발표됐다. 지난 206년 6월이후 최고치를 나타내며 새해 견조한 경기회복을 시사했다. 서비스업 경기확장속도가 빨라진 반면 제조업경기확장 속도는 소폭 느려졌다.

 

 

금융정보업체 IHS 마킷이 24일 발표한 유로존의 새해 1월 종합 PMI (속보치)는 지난해 12월(58.1)보다 0.5포인트 높은 58.6으로 집계됐다. 시장예상치(57.9)보다 0.7포인트 높은 수치로 2006년 6월이후 최고치 기록이다. 이 지수는 50보다 높으면 경기확장을, 낮으면 경기 위축을 나타낸다. 유로존 1월 서비스업 PMI는 57.6으로, 지난해 12월(56.6)보다 1.0포인트 상승했다. 2007년 8월이후 최고 수준이다. 반면 유로존 1월 제조업 PMI는 59.6으로 지난해 12월(60.6) 도다 1.0 포인트 하락했다.

 

같은달 독일 종합 PMI는 58.8로 80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지난해 12월 (58.9)보다 소폭하락했다. 반면 프랑스 1월 종합PMI는 59.7로 지난해 12월(59.6)보다 0.1포인트 상승했다.

 

시사바로타임즈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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