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세탁기, 태양광 패널등에 세이프가드 발동
2018-01-24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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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가정용 대형세탁기외에 태양광패널 등에 수입을 제한하는 셰이프가드 조치를 발동한다. 우리 주력 업종의 대미 수출 환경이 더욱 어려워 질 것으로 예상된다.
로이터, 블름버그등 주요외신에 따르면 23일(현지시간) 미국 무역대표부는 트럼프대통령이 가정용 대형 세탁기외에 태양광패널 등에 대해 수입을 제한하는 관세 부과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미국이 통상법 201조에 따른 긴급수입제한을 발동하면서 FTA 체결국을 제외하지 않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김현종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은 미국의 세탁기, 태양광 패널 등에 대한 세이프가드 조치 발동 결정에 대해 세계무역기구(WTO)에 제소하겠다고 밝혔다.
시사바로타임즈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