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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지난해 생산자물가 98.8 …3년만에 플러스 기록 2018-01-17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지난해 일본의 체감경기지표가 호조를 보였다. 일본은행이 16일 발표한 지난해 생산자물가지수(2015년 평균=100)는 98.8로, 전년대비 2.4% 상승했다. 2014년 이후 3년 만에 플러스 기록이다. 지난해 일본 체감경기는 기업수익개선 및 정부의 노동정책 추진 등을 배경으로 체감경기가 개선되며 개인소비가 확대되는 양상을 보였다.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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