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모든 사람을 아우르는 행복의 씨눈, ‘다름’ 2018-01-14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신달관기자]

 

 


우리가 얼마나 행복을 바라는가. 또 무엇이 우리를 행복하게 만드는가. 한 차원 더 깊이 들어가 본다. 사람은 사람이기에 다르다. 누군가가 나와 다르다고 해서 적이 되거나 좋아할 수 없는 이유다.

 

신달관기자 moshin@sisabarotimes.com

 

최신기사

포토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