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B 12월 ‘매파적’ 의사록 발표 여파, 유로화 ↑, 유럽증시 와 미 달러 ↓
2018-01-12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유럽중앙은행(ECB)의 12월 의사록에 담긴 ‘매파적’ 통화긴축 신호가 국제금융시장에 여운을 남겼다.
11일(현지시간 유로화가 1,2032달러까지 다시 올라섰다. 전일과 비교하면 0.7% 상승이다. 같은 날 유럽증시는 유로화 강세와 국채금리가 오른데 영향을 받아 하락했다. 범유럽지수인 유로 Stoxx 600지수는 397로 전일보다 0.3% 하락했다.
이날 뉴욕외환시장에서 주요 6개국 통화에 대한 달러가치를 보여주는 미국 달러 인덱스는 91.89로 전일보다 0.44포인트(0.47%) 하락했다. 새해 2일 91.85보다는 0.4포인트 상승한 수준이다. 당시 미 달러화는 3개월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