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증시 새해 청신호, 파생상품 헤지 포지션 ↓
2018-01-10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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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개띠 새해 둘째주. 미국 뉴욕증시의 대표 인덱스인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다우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공포지수(VIX)는 9~10 대로 낮은 수준이다.
9일(현지시각) 다우지수는 지난해 전주말인 29일(24,719)보다 667포인트(2.6%) 오른 25,386에 거래를 마쳤다. 2만5000선을 돌파하며 새로운 이정표를 쓴 4일(25,075) 보다는 311포인트(1.24%) 상승이며 전일(25,283)보다는 103포인트 오름세다. 나스닥지수도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9일 나스닥지수는 전일보다 0.09% 올랐다.
같은날 새해 공포지수(VIX)는 10.08로 지난해 말(29일) 11.04보다 0.96포인트(8.69%) 낮아졋다. 새해 VIX 최저수준은 2일(현지시각) 9.15 기록이다.
이를 반영하여 월스트리트저널(WSJ)등 주요외신은 미국 금융시장에서 주가금락에 대비한 파생상품헤지포지션이 빠르게 축소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