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범유럽 스톡스600지수, 2015년 8월이후 최고치… 올 중국 상하이 지수 상승세 2018-01-10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장혜린기자]

 

9일(현지시간) 유럽 주요국 증시가 일제히 오름세로 마감했다. 범유럽지수인 유로 Stoxx 600지수는 2015년 8월이후 최고치인 400을 기록했다. 상하이 종합지수는 지난 8일 (현지시간) 3,400선을 넘어선 후 새해 최고치를 기록했다.

 

유럽 주요 EU 회원국의 주가지수는 2016년 중반이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독일 프랑스 등 주요 유로존 회원국의 주가지수는 동조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초와 같이 올 연초 소폭 하향조정(3일기사 참조)한 주요 유로존 회원국의 주가지수는 이날 아시아 증시의 영향과 유럽지역내 기업간 인수합병(M&A)등이 매수세 확대로 연결되면서 이틀째 오름새를 이어갔다.

 

이날 런던의 FISE 100지수는 7,731.02,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는 13,385.59,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40지수는 5,523.94를 기록했다. 유럽증시 첫거래일인 3일 종가보다 각각 72,92포인트, 235.34 포인트, 235.34 포인트 상승한 수준이다.

 

중국 상하이 종합주가지수는 이날 전거래일 종가(3,409)보다 0.13%오른 3414.00 포인트에 마감했다. 새해들어 연속 상승세다. 중국상하이종합지수는 지난 8일 3,400선을 돌파했다. 중국상하이 지수는 지난 2016년 1월 3,000선 이하로 추락했다. 작년 2017년 8월25일 3,330선을 회복한 이후 3,330~3,380 선사이에서 움직이다. 기업의 실적 개선 등 투자심리 개선으로 하반기 3,900선을 넘어섰다.

 

장혜린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덧붙이는 글]
중국 선전종합지수 흐름은 상하이 종합주가지수와 유사하다. 2016년 1월 초 2,000선 아래로 내려간 이후 1,900~2,100선에서 등락을 반복하다 작년 10월들어 2,000선을 돌파했다. 

최신기사

포토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