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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지난해 11월 건설지출 사상최대 … 연율환산 1조2570억달러 2018-01-04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지난해 11월 건설 투자증가율이 상승했다. 미국의 건설지출은 금액기준으로 최대치를 기록했다. 민간주택부문이 성장률을 견인했다.

 

로이터,블름버그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미 상무부는 3일(현지시간) 지난해 11월 미국의 건설지출은 연율환산 1조2570억달러(1조2570억달러)라고 밝혔다. 전월 보다 0.8% 증가한 수치로 금액기준으로 사상 최대수준이다.

 

같은달 건설지출은 민간 주택의 증가세가 크게 기여했다. 민간부문의 주거용 건설지출은 전월보다 1.0% 증가해 2007년 2월이후 최대치였다. 비거주 부문지출 역시 0.9% 증가했으며 전체 민간 건설투자는 1.0% 증가해 사상 최대치로 집계됐다. 공공부문건설지출은 0.2% 증가율을 나타냈다. 주와 지방정부 건설지출은 0.7%늘어난 반면 연방정부 건설지출은 4.8% 감소했다.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덧붙이는 글]
지난해 미국 건설투자증가율은 연초 7.6%를 기록하였으나 9월에는 1.1%로 하락했다. 비거주 부문 투자 증가율은 6월~9월 4개월연속 마이너스 증가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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