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초융합화(Hyper-Convergence)가 세상을 바꾸는 동인으로 작동하고 있다. △ 인공지능(AI), △ 자율주행차, △ 로봇/드론, △ 스마트 팩토리, △ 통신 네트워크(5G), △ 엣지 컴퓨팅, △ 양자 컴퓨팅, △ 블록체인, △ VR/AR, △ 디지털 헬스케어. LG경제연구원이 올해 선정한 10대 디지털 응용기술이다.
올해 10대 기술 분야에서 어떤 변화가 있을까? LG경제연구원이 지난달 27일 펴낸 “2016 주요 디지털기술・산업이슈”에 따르면 인공지능 분야에서는 인공지능의 사고 과정 자체에 대한 연구나 뇌 과학 분야의 접목 속도가 빨라질 전망이다. 자율주행차 분야에서는 완전 자율주행의 시대의 막이 오를 것으로 예상한다.
로봇/드론분야에서는 소셜 로봇, 협업 로봇 등이 확산되면서 삶의 동반자로 변화해 갈 것으로 예측한다. 스마트/팩토리 분야에서는 애플리케이션,플랫폼, 디바이스 기술들이 다각적으로 발전할 전망이다.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5G 통신시대가 열리며 사물인터넷 시대를 맞아 분산처리형인 엣지퓨팅이 결합될 전망이다.
양자컴퓨터 개발이 빨라지고 블록체인이 차세대 금융 및 산업 신뢰 인프라로 부각되며 적용범위를 확대할 것으로 보인다. 가상현실시장에선 다양한 VR/AR기기들이 개발돼 산업현장에 발을 들여 놓는 보폭이 커질 전망다.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서 글로벌기업들이 새로운 융복합 격전장으로 변해 융복합기술도 크게 발전할 전망이다.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