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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잠실종합운동장에 “뮤직스타 존” 조성 2018-01-01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신달관기자]

 

 

   (사진 서울시 제공, 뮤직스타존)
 

 

서울 종합운동장에 뮤지션들을 기념하는 “뮤직스타 존”이 조성된다. 서울시는 잠실종합운동장에서 공연한 국내외 유명 뮤지션들을 기념하기위하여 올림픽스타 길에 “뮤직스타 존”을 조성한다고 1일 밝혔다.

 

“뮤직스타 존”에는 마이클잭슨, 폴메카트니, 서태지,이승철, 아이유,방탄소년단등 국내외 유명 뮤지션 30명의 핸드프린팅과 공연기념 표석이 들어선다. 서울시 관계자는 뮤직스타존 설치로 잠실운동장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신달관기자 moshin@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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