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근원 소비자 물가지수(CPI) 20년 내 최고치
2017-12-28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일본 11월 근원 소비자물가지수(신선식품제외)가 20년 내 최고치를 기록했다. 근원 CPI(신선식품제외)는 올초부터 서서히 상승했다. 같은달 소비지출은 3개월만에 증가세를 나타냈고, 생산자물가는 12년 8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로이터, 블름버그등 주요외신에 따르면 일본 총무성은 11월 근원 CPI지수(신선식품제외)는 100.7로 전년동월비 0.9% 상승했다고 26일 발표했다. 전년동월비 0.9% 상승으로 3년 1개월만에 가장 큰 폭 오름세다.
같은달 총무성이 발표한 소비지출은 전체가구(2인이상)의 소비지출은 27만7361엔을 기록했다. 고용개선과 식비 부담 완화 등이 주요원인인 것으로 풀이된다. 전년동월비 1.7% 늘어난 수준으로 3개월만에 증가세다. 한편 같은달 생산자 서비스 물가지수(2010=100)는 104.1로, 2005년 3월이후 12년 8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