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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정당과 이념 초월 사회적 경제로 전국 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 2기 출범 2014-10-22
편집국 sisabarotimes@gmail.com
전국 사회적경제 지방정부협의회는 2012년부터 지방자치단체 장들이 모여 협력과 연대로 사회적 경제를 활성시키고자 조직한 협의체로 2013년 3월20일 서울 남산 안중근의사 기념관에서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현재 전국 40여개 광역,기초단체가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사회적 경제로 연대하고 협력을 모색하기 위해 전국 40여 개 광역,기초단체장들이 소속 정당을 초월해 결성한 전국 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 2기가 출범했다.

 

지난 17일 국회 사랑채에서 진행된 출범식에는 40여 단체 회원들을 비롯해 이석현 국회부의장,신계륜(새정치민주연합),이종훈,이이재(새누리),박원석(정의당) 의원등이 소속 정당과 이념을 초월해 사회적경제로 연대하고 협력하는 의지를 함께했다. 출범식에 앞서 진행된 정기총회에서는 서울 성북구청장이 회장, 채선식 화성시장이 사무총장에 선출되었다.

 

2기의 고문으로는 박원순 서울시장, 남경필경기도지사,최문순 강원도지사, 안희정 충청남도지사,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 권영진 대구광역시장이 참여하고 있다.

 


협의회는 스타사회적경제 기업의 발굴,육성, 관련 법률과 조례제정및 행정조직의 재편, 사회적 가치의 실현을 위한 솔선수범 등 3대 약속과 이를 실현할 7대 과제를 정하고 협력의 거버넌스를 구축해 사회적 경제의 좌표를 제시해 나갈계획이다.   장혜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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