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수출 플러스 성장 지속 , 대만, 11월 수출 사상 최고치
2017-12-11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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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장혜린기자]
11월 중국(china)의 수출이 예상보다 호조를 보였다. 같은달 대만(Taiwan)의 중국에 대한 수출은 16.8% 늘어났다.
중국의 11월 수출 증가율이 전년동월비 12.3% 늘어났다. 중국 수출증가율은 올해 들어 플러스 성장률로 돌아섰다. 이코노미스트들은 세계 경제회복에 긍정적 신호로 받아들였다. 중국 해관총서에 따르면 중국 수출은 2173억달러 증가했다. 중국 수입도 증가했다. 같은달 수입규모는 1771억 달러로 17.7% 증가했다. 중국 수입규모는 국제무역 개선 여지를 시사한다.
지난달 수출부진을 보인 대만(Taiwan)의 11월 수출액은 288억8천만달러로 크게 늘어났다. 전년 동월비 14% 증가한 수치다. 금액기준으로는 사상최고치다. 중국에 대한 수출은 16.8% 증가했고, 미국에 대한 수출은 14.6% 증가했다. 대만 수출은 미국 애플사의 아이폰 최신모델 출하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시사바로타임즈=장혜린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