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세권 청년주택 추가 건립 …·선릉역 역세권에 299 가구
2017-12-07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조감도, 선릉역 역세권 청년주택, 서울시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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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신달관기자]
지하철2호선과 분당선이 교차하는 선릉역 주변에 역세권 청년주택 299가구가 건립된다. 서울시가 2030 청년세대의 주거난 해소를 위해 5000㎡ 이하 소규모 토지(비촉진지구)에 개발·건립하는 사업의 일환이다.
(조감도, 선릉역 역세권 청년주택, 서울시제공)
7일 서울시 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등 변경 결정 고시에 따르면 강남구 삼성동 140-32외 2필지 (대지면적 1,578.3㎡, 조감도)에 총 299가구의 역세권 청년주택이 추가 공급된다. 사업계획에 따르면 지하 5층, 지상 15층 규모의 기업형임대(뉴스테이) 217가구와 공공임대주택(행복주택)82가구를 포함해 299가구가 들어선다. 청년들을 위한 커뮤니티 시설도 제공된다.
서울시 관계자는 “삼성동역세권 청년주택은 지구단위계획이 결정된이후 관할 구청(강남구청)에서 건축허가 관련 절차를 이행한 후 착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달관기자 moshin@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