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 코리아, 스페셜리스트 양성
2014-10-22
편집국 sisabarotime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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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스페셜리스트란 빅데이터 분야에서 데이터 수집,분석,스토리텔링등 전 과정을 완벽하게 처리하는 전문가를 말한다.
(사진 한글갤러리)
빅데이터 코리아 만들기 움직임이 본격화하고있다. 아시아 최초 빅데이터 콘퍼런스인 '빅데이터월드컨벤션(BWC)2014가 오늘부터 이틀간 열린다. 이 행사에는 아마존, IBM,SAP,VM웨어 등 빅데이터 공룡으로 불리는 국내외 19개 기업 연사가 참가해 글로벌 사례를 전파한다.
한편 정부는 2017년까지 데이터과학자 1000여명을 양성한다. 관계자에 따르면 정부는 부산대, 충북대와 함께 빅데이터 전문학과를 개설하는 방식으로 인력양성을 지원하며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은 최근 국민대,서강대 등 19개 학교,21개 학과와 계약을 맺고 빅데이터 전문가를 육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홍섭기자






